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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er Story

TitleTransferred to Purdue University(Fall 2018)2018-07-28 16: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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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Purdue University를 합격한 최지형이라고 합니다. 

저는 남들처럼 미리 정보를 모으고 유학을 통해서 University를 가겠다는 생각으로 미국을 온 것이 아니라 짧게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려고 했던 케이스입니다. 

미국에서의 어학연수를 통해서 공부와 적응을 하다 보니 적성에 맞는지 칼리지를 통과하여 꾸준히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University의 욕심이 생겨 친구의 추천으로 DYD Consulting을 통해 University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상담 받을 때 저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말씀 드렸습니다. 

다른 유학생들은 학교에 대해서 정보도 많고 알아보는 반면에 저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이정도 GPA면 어떤 학교를 지향해야 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상태로 상담하였습니다. 

자칫 아무것도 모르는 유학생상대로 설명하려면 답답하실 수도 있으셨을 텐데 장인순대표님께서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자세히 해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과목을 수강해야 유리한지 혹은 필수인지를 구분하여 plan을 만들어주셨고 저의 성향을 파악하셔서 major 또한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 문제는 에세이였는데 에세이 또한 각 학교의 유리한 점을 파악하여 알맞게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시고 아낌 없는 조언을 해주셔서 제가 보아왔던 에세이 중 정말 손꼽을만한 에세이를 완성하여 제출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유학생 분들의 리뷰를 보면 여기저기 많이 다니신 분들은 다른 업체들과 비교하여 그 중 DYD가 정말 professional 하여 선택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전적으로 DYD를 믿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러한 정보를 하나도 갖고 있지 않았고 그 흔한 유학원도 한번 가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DYD의 전문적인 컨설팅과 일의 진행과정 또한 장인순대표님의 자신감 있는 조언으로 인하여 DYD를 선택하고 믿었습니다. 

그 결과 너무나도 걱정했던 대학들이 자연스럽게 물 흘러가듯이 붙는 놀라운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유학생이 믿었던 첫 번째 컨설팅회사가 DYD란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저같이 미국에 왔다가 조금 늦게나마 University를 준비하는 유학생 분들이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분들이라면 DYD를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어떤 University가 좋은지 하나도 몰랐던 저를 Purdue에 합격하게 도와주셨고 또 다른 도전까지 꿈꾸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DYD Consulting은 저의 인생에 turning point이고 저의 mentor이자 guide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DYD를 추천해주었던 친구와 저를 도와주셨던 모든 디렉터 분들 또한 장인순대표님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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